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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현자비정규노조
제목   [속보] 현자5공장 도장부 “불법대체인력 투입저지” 작업거부로 1시간 라인 중단 - 탄압 전면화 맞서 전면전 돌입한다!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의 선봉에서 5공장 도장부 노동자들이 가열차게 투쟁하고 있다.
20일 비정규노조의 잔업거부 투쟁 돌입을 앞두고, 5공장 도장부에서는 높은 조직력으로 실제 생산타격 가능성이 현실화되자, 원하청 자본이 대체인력 투입을 추진하였다.
이에 5공장 도장부 노동자들은 15일(토) 저녁 강도 높은 항의 속에 1시간 동안 작업거부로 5공장 전체 라인을 세우는 투쟁을 전개하여 대체인력 투입을 중단시켰다.
그러나 16일(일) 오전 원하청 자본은 또다시 5억3천 손해배상과 형사고발을 협박함과 아울러 주동자에 대한 인사위 회부라는 탄압의 칼날을 빼들었고, 이에 5공장 도장부 노동자들과 비정규직노조의 강도 높은 대응 투쟁이 예고되는, 매우 긴박한 상황이다.
이하 관련 소식들을 긴급하게 알리며, 깊은 관심과 전면적인 연대를 호소한다.


5공장 도장부 불법대체인력 투입저지 투쟁 경과

- 1월 11일 (화)

= 오전 7시 본관 정문,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원하청 공동출투 : 5공장 도장부 비정규직 노동자 40여명 참가
= 현자노조, 사내협력업체 대체인력(아르바이트, 일당직) 투입 금지 긴급지침으로 하달  

[긴급지침] 사내협력업체 대체인력(아르바이트, 일당직) 투입 금지
노동관계조정법 제43조에 의거하여 ① 사용자는 쟁의행위 기간 중 그 쟁의행위로 중단된 업무의 수행을 위하여 당해사업과 관계없는 자를 채용 또는 대체할 수 없다. ② 사용자는 쟁의행위 기간 중 그 쟁의행위로 중단된 업무를 도급 또는 하도급 줄 수 없다.
그런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사내협력업체의 불법파견을 시정하고자 투쟁을 계획하고 있는데, 사측은 이를 무력화하기 위해 암암리에 계획을 하고 있다. 이에 노동조합은 현장에서 대체인력이 투입되면 대·소위원 동지들께서 적극적으로 막아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노동조합으로 즉각 제보 바란다. (비정규직부 5295)
<노조소식, 2005년 1월 11일자(05-18-3호) 중>

- 1월 12일 (수)

= 5공장 도장부 사내협력업체 영진테크·해강 사장·소장, 사무실 구석 후미진 곳에서 노동자들불러 올려 2~30분간 개별면담 진행 : “(투쟁에) 참가하려면 뭐가 뭔지 똑바로 알고나 해라” “잔업·특근 거부에 참여하면 현대자동차(주)에 명단 올라가고, 그래서 짤리면 다른 업체나 다른 공장 취업도 불가능해진다” “손배 맞는다” “정규직 신규채용할 때 요즘은 업체 사장이 추천서 써주면 되게 돼있다. 얌전히 있으면 써 주겠다” “집회 참석하지 마라” “내가 짐싸게 되면 곱게 나갈 것 같으냐. 나 조폭 출신이다”

- 1월 13일 (목)

= 오전 7시 명촌 주차장,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원하청 공동출투 : 5공장 도장부 비정규직 노동자 40여명 참가
= 오전 10시 59분, 영진테크 사장·소장 비정규직노조 정영미 대의원 집을 방문해 가족들과 얘기 나눔 : “정영미씨가 하는 일이 옳다” “나는 보따리 쌀 수 있다. 하지만, 가족과 자식이 딸린 정영미씨는 어떡하냐” “정영미씨는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 1월 14일 (금)

= 오후 1시경, 불법 대체인력 투입 확인 (실제 투입하기 시작한 날은 1월 11일)

- 1월 15일 (토) 주·야간조 특근

= 오전 8시 12분, 5공장 도장부 주간조 1과에 대체인력이 투입되었다는 사실을 제보 받고 야간조 노동자들이 사실 확인을 위해 현장에 도착
= 영진테크 10명(5명 먼저 확인하고 나중에 5명 추가로 확인), 해강 4명의 불법 대체인력이 업체 사무실에 숨겨져 있음을 확인. 이중 5명의 신상을 파악하고 사진 촬영  
= 불법대체인력 투입에 항의하고 이들의 신상을 파악하며 웅성거리자 원청의 차장, 직장이 들어와 작업장으로 돌아갈 것을 거칠게 요구
= 대체인력 숨겨놓은 장소를 밝힐 것을 요구하자 원청 관리자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이대며 무단 촬영
= 영진테크 사장과 노동자들 집단 면담 : “인원 달라고 그렇게 요구해도 돈 없다며 무시하더니, 왜 하필 지금 우리 일자리를 빼앗으려 하느냐. 기성통장 공개해라”

= 오후 1시경, 불법대체인력 투입 강행 : 영진테크 10명, 해강 4명  
= 정영미 대의원이 영진테크 소장에게 아르바이트생 투입에 항의하며 작업 중단을 요구하자 정영미 대의원의 어깨를 낚아채며 “씨XX아. 니가 뭔데”라고 폭언을 퍼부으며 밀어냄. 넘어질 뻔한 몸을 겨우 가누며 소장 가슴팍에 손을 내밀자 원청 관리자 12명이 기다렸다는 듯이 카메라 셔터를 눌러댐. "초상권 침해 아니냐" 며 사진 찍은 것을 달라고 요구하자 "인물이 변변찮아서 찍을 게 있어야지"라며 인격적인 모독을 서슴지 않았고, "사진 찍었다. 캭. 씨이!"라며 주먹으로 정영미 대의원을 때리려는 행동을 취하고 발을 들어올림.

= 오후 8시, 야간조 5공장 도장부 비정규직 노동자(영진테크, 해강, 성도) 60여명 써클룸 복도에 집결해 불법 대체인력 투입에 항의하며 작업을 거부하고 농성 돌입
= 업체 관리자들 농성 중인 노동자들 주변을 서성이며 눈빛 또는 전화 걸어 협박하고 강제로 끌어내려고까지 함. 원청 관리자들 위협하며 현장복귀 종용함
= 농성대오, 갖은 협박 물리치며 흔들리지 않고 농성 지속
= 오후 9시 5분경, 정규직 대의원이 원청으로부터 대체인력 철수와 투입 금지 약속받고 작업 복귀  

= 자정 야식시간, 작업거부에 참여했던 노동자 50여명 갤로퍼 식당 선전전

- 1월 16일 (일)
  
= 오전 6시 40분경, 영진테크 소장이 정영미 대의원에게 17일(월) 오전 10시 징계위원회 출석을 요구하는 공문을 전달하려 했으나 거부
= 오전 7시, 작업을 마친 노동자 50여명, 영진테크 사무실 앞에 모여 징계위 개최에 항의하는 집회 가짐. “만약 해고 통보를 날리면 우리는 그 즉시 전면파업에 돌입할 것”이라 강력히 경고.
= 원청, 15일 작업거부 건과 관련해 주모자 고소·고발과 손배 5억 3천만원 때릴 것으로 확인


[긴급상황] 5공장 도장부, 잔업거부 막으려 대체인력 준비!! (05/01/15)

비정규직 대의원 정영미

오늘도 변함없이 대체인력이 투입되었고 작업장 라인에는 일용직 10명이 영진테크의 라인에 pm 1:00부터 투입되었다. 오전에는 2과의 대체인력투입에 강하게 반발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때문에 투입을 시키지 못하다가 오후에는 10명을 투입시켰다. 해강기업도 마찬가지였다. 4명이 투입되었다. 1과의 정규직 조합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질문 : 정규직 노동자가 일하는 자리에 인원을 배치시킨다면 본인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답 :

질문 : 비정규직 노동자가 일하는 자리에는 본인의 동의없이 인원을 배치시켜도 되는 것입니까?
답 :

그런데 오늘 비정규직 4명의 작업자의 동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요구한 적도 없는 아르바이트생을 투입시키기에 작업을 중단할 것을 영진 소장에게 요구했고 이에 소장이 일부러 저의 어깨를 낚아채며 "씨XX아, 니가 뭔데"라며 욕설을 해대며 밀어댔고 저는 차에 부딪힐 뻔 하기에 쓰러지려는 자세를 가누며 영진소장의 가슴팍에 손을 내밀었는데 이어지는 플래시의 셔터소리. 거기에는 해강, 영진, 그리고 삼공정 앞쪽에는 어김없이 김00차장을 비롯한 원청의 관리자들이 12명 사진을 찍고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동영상 촬영을 해댔기에 다가가서 "초상권 침해 아니냐" 며 사진찍은 것을 달라고 요구하자 "인물이 변변찮아서 찍을 게 있어야지"라며 인격적인 모독을 서슴치 않았고 "최0형, 사진찍었다. 캭. 씨이!"라며 주먹으로 저를 때리려는 행동을 취했고 발을 들어올렸습니다.
000 공식적인 CCR의 도장의 회의실 안에서도 마찬가지로 발로 차려는듯 들어올렸습니다.

도대체 비정규직은 사람도 아닙니까? 공식적인 비정규직의 노조활동가에게 폭행을 취하며 인격적인 모독을 주는데 비정규직 노동자 여러분, 대체 우리들 비정규직 언제까지 이렇게 도장5부에서 폭언과 폭행을 서슴치 않는 그리고 비정규직 파업하면 업체 하나 들어내는 건, 아무것고 아니라는 정0석 기원, 정0채 직장의 불법파견 노동부 판정과는 전혀 다른 유권해석을 마구해대며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축케 하는 협박성 노무관리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도장 5부에 근무하는 정규직 활동가 여러분 비정규직 활동가이며 대의원임 부대표인 상집의 여성간부인 정영미를 "아줌마 불쌍해서 원, 혼자 짤리기나 하면 되는데 다른 사람까지 다치게 한다"면서 계속 비웃어대는데 비정규직 노동조합에서 정식으로 현대자동차노동조합에 공문을 발송시켜서 노동조합 차원에서 정리하겠습니다.
아무리 비정규직이지만 원하청 관리자들의 폭행에 위축되는 비정규직노동자를 생각하니 분해서 억울해서 못살겠기에 더욱더 당차게 투쟁하겠습니다.


1시간 20분 동안 라인정지! 그 긴박했던 상황 - 5공장 도장부 (05/01/15)

현대자본과 하청업체는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을 때려 막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5공장 도장부에서 파업의 가능성이 현실로 떠오르자 불법대체인력을 투입하고 조만간 45명까지 투입하겠다는 설이 공공연하게 흘러나오고 있다.
현재 5공장 도장부에선 지난주부터 이미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현대자본과 하청업체는 비정규직노조의 파업을 대체인력투입으로 막아내고 모든 것을 정리하겠다는 불순한 의도를 갖고 있다.
사실상 불법대체인력투입은 불법파견정규직화 투쟁의 승부처로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중대한 문제이다.
따라서 정규직의 실질적인 지지 및 엄호는 물론 공동투쟁이 이투쟁의 성패를 결정하는 결정타가 될 것이다.
5공장 도장부 동지들은 정규직화를 막아내기 위한 자본의 탄압에 맞서 사력을 다하고 있다.
1/14(금) 야식시간엔 40분간 50여명의 동지들이 업체항의방문과 타격투쟁을 전개했고 1/15(토) 20시부터 21시 20분까지 작업을 전면거부하고 관리자들과 전면 대치상태에 들어갔었다.
오늘의 긴박했고 숨가빴던 상황은 불법대체인력투입 금지를 약속하고 위반시 라인을 잡겠다는 것으로 현장에 복귀했다.
그러나 싸움은 이제 시작이고 비정규직노조의 잔업거부투쟁 일정이 임박할수록 격렬하게 전개될 것이며 비정규직노조에서 명확하게 입장을  밝혔듯이 대체인력이 또다시 투입되거나 투입금지에 대한 명백한 입장이 표명되지 않는다면 기습파업을 포함한 전면적인 투쟁에 돌입할 것이다.
1/15(토) 투쟁에 함께 해주신 동지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파업파괴를 목적으로 한 현대자본과 하청업체의 합동탄압에 맞서 실질적인 공동투쟁과 대체인력투입에 대한 전면적이고 조직적인 대응을 간곡하고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관리자들이 전면에 나서는 현실에서 현자노조의 역할이 필연적으로 요구되고 정영미 여성 대의원에 대한 폭력을 행사한 자들에 대한 사과와 처벌이 강력히 요구된다.


휴일전쟁 파업파괴 - 5공장 도장부

1/16(일) 토요일 야간을 하고 나온 도장부 동지들에게 5억 4천만원의 벌금이 떨어지고 형사고발이 되었다면서 파업파괴에 총력 집중하고 있다.
현대차 원하청 자본이 파업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5공장 도장부에서 초기부터 파업파괴에 나선 것은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의 승부처라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현대차 원하청 자본은 물불 안가리고 사정없이 몰아치고 있는 것이다.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은 이미 전사회적이며 전계급적이고 전국적인 투쟁이다.
그럼에도 현대차 원하청 자본의 총력전에 비해 현자노조를 비롯한 노동진영은 사실상 방관하거나 안일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상황은 이미 현자노조와의 공동투쟁과 전국적인 대응이 시급히 요구되는 방향으로 급진전되고 있다.
도장부 노동자의 절대다수는 노조가 무엇인지 난생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머리에 물을 들이고 귀거리를 하기도 하고 이제 20대의 남성 동지들과 50대의 아줌마들이 대부분인 도장부 투쟁이 여기서 패배한다면 불법파견정규직화 투쟁은 결정타를 맞고 패배의 길로 내몰릴 가능성이 현실로 존재하고 있다.
자신이 비정규직철폐와 현대자동차 불법파견정규직화 투쟁의 의의를 부정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활동가로서 비장한 각오로 사활을 걸고 나서야 한다.


사실상 전면전 돌입!

현대자본의 탄압이 전면화 되고 있는 현실에서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은 사실상 전면전에 돌입했다.
구속, 해고, 징계, 감시, 미행, 납치, 19명 고소고발, 집회 및 시위금지 가처분신청, 5억 4천 손배, 형사고발 .....
이제 노동진영도 전면전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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