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즐겨찾기 추가 / 관리자에게
 
 
   
                    지회소개 소식/속보 자료실 노동상담 게시판 정보마당
 
지회소식
대/소자보
전국소식

 Total 244articles,
 Now page is 9 / 13pages
    
이름   현자비정규직노조
제목   [속보] 5공장 농성장 단전, 단수해제
오늘(25일) 08시 35분경 아무런 통보도 없이 5공장 농성장에 갑자기 전기가 들어왔습니다.
곧이어 오후 3시경 역시 아무런 통보나 연락도 없이 단수도 해제 되었습니다.
이제껏 탄압으로 일관해오던 현대 자본에 맞서 끈질기게 투쟁하던 동지들에게 이번 단전,단수 해제는 가열찬 투쟁이 이룬 조그만한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국적으로 아낌없는 연대와 지지로 우리에게 큰힘이 되어주신 모든분들의 성과이기도 합니다.
현대 자본은 전사회적인 관심과 도덕적인 압박감에 한발 뒤로 물러 설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현대자본이 이제까지 취해왔던 행동은 탄압을 넘어 도덕적으로도 많은 문제가 있다는것을 이번 단전,단수 해제를 통해 스스로 나타내었습니다.
전국의 노동자들과 시민 사회단체의 활발한 연대와 압박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헌신적으로 우리투쟁에 결합해주신 모든 동지들의 힘으로 우리는 조금씩 앞으로 전진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비록 단전,단수 해제로 그치지만 보다나은 내일을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오늘로서 우리의 여성조합원들의 단식이 5일째 입니다.
조금은 힘들어 하시지만 끝까지 단식농성을 이어갈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단식농성 하시는 우리 동지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2월 21일 있었던 폭행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던 분들의 소식입니다.

경비와 관리자들의 폭행으로 넘어져 실신하여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던 김정희 아주머니께서는 23일 저녘에 퇴원하시고 한방치료를 받으신뒤 오늘 농성장으로 복귀하셨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뒤 복귀하시라고 주위에서 만류 하셨지만, 농성장에서 고생하고 있을 단식농성 동지와 하루라도 빨리 같이 하고 싶다며 바로 복귀 하셨습니다.
이런게 바로 동지애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관리자와 경비들의 비인간적인 폭행으로 이마가 심하게 찢어진 권오출 동지도 상당히 회복이 빨라 빠르면 내일 퇴원하여 통원치료를 받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상처부위가 너무 심하게 찢어져 상당한 흉터가 남을것 같다고 합니다.


지나가다 :: 현대 자동차 사내하청 동지들의 강고한투쟁의 성과물이라 생각합니다, 더욱더 가열찬투쟁으로 꼭정규직화쟁취합시다,투쟁"비정규직 도인간이다 인간답게 살아보자"  [2005/02/25]
희망 :: 힘내세요 동지의 지금 투쟁은 훗날 노동역사에 큰 공헌을 할것입니다 단결 투쟁!!!  [2005/02/26]
오공장 :: 고생많습니다전기가들어오니정말다행입니다이추운날씨에동지여러분힘내세요  [2005/02/26]


No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84    [영상속보] 서울 현대-기아차 본사 앞 항의집회 나선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전노투 (3/12)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14  2493
83    [영상속보] 기아자동차 비정규직현장투쟁단 집회에 연대 결합 (3/9)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11  2832
82    [속보] 단식을 접으며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09  2750
81    [성명] 노동부는 불법파견 비정규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07  2480
80    [영상] 국회의원 진상조사단 현자노조 방문 (3/4)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30  2340
79    [영상] 국회의원 진상조사단 농성장방문 - 얼마나 얻어 터져야 합니까? (3/4)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30  2532
78    [성명] 울산지법은 비정규노동자들의 처절한 절규를 더이상 짓밟지 말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04  2294
77    [영상]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조 2005년 1~2월 파업농성투쟁 - "죽어도 여기서 죽겠다!"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04  2789
76    [영상속보] 원하청공동집회 (2/28)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02  2746
75    [속보] 구속중인 안기호 위원장이 원하청 동지들 및 농성장 동지들에게 보내온 글 [1]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6  2659
74    [속보] 최남선 동지가 5공장 파업농성 중인 동지들에게 보내는 글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6  2585
   [속보] 5공장 농성장 단전, 단수해제 [3]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2/25  2848
72    [영상속보] 비정규권리입법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 후 노동부 항의방문 (2/23)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5  2597
71    [영상속보] 단식농성자 인터뷰 - "우리도 무엇인가 해야만 된다" (2/22)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02  2812
70    [영상속보] 최남선동지 인터뷰 (2/22)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5  2819
69    [속보] 단식농성 여성 동지들과 농성장 동지의 글 - "우리 눈에 눈물이 흐르면 당신들 눈에 피눈물이 흐를 것"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2  2832
68    [사진속보] 단식농성자들에 대한 폭력만행! - "나는 죽어도 못간다. 죽어도 여기서 죽는다." (2/21) [3]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1  3001
67    [영상속보] 단식농성자들에 대한 폭행 현장 (2/21)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1  2935
66    [영상속보] 단식농성자들에 대한 폭력만행 고발! - "나는 죽어도 못간다. 죽어도 여기서 죽는다." (2/21)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1  2787
65    [보도자료] 21일 단식농성 돌입 직후 자행된 현대자동차 폭력만행의 실상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1  3432
  이전 [1][2][3][4][5][6][7][8] 9 [10]..[13] 다음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lifesay
Produced by
WooSangSU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울산 북구 양정동 700번지 현대자동차 내  E-mail: hjbtw@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