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즐겨찾기 추가 / 관리자에게
 
 
   
                    지회소개 소식/속보 자료실 노동상담 게시판 정보마당
 
지회소식
대/소자보
전국소식

 Total 433articles,
 Now page is 10 / 22pages
    
이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제목   [대자보] 경악!!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돌변! 비정규법 개악안 2월 국회서 강행 결정!
불법파견 정규직화! 사내하청 직접고용! 비정규개악안 저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현자비정규노조 비상대책위원회

[발행]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발행인] 조가영  [전화] 289-8211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발행일] 2005년 2월 24일


경악!!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돌변!    
비정규법 개악안 2월 국회서 강행 결정!
- 민주노총, 강행 처리 시 즉각 총파업 돌입!

아니 이럴 수가!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 한나라당이 천오백만 노동자를 철저히 우롱했다!
비정규법 개악안 처리를 일단 유보하겠다는 입장을 흘리던 열린우리당은 어제(23일)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2월 국회에서 법안 처리를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강행 처리에 반대 입장을 표명해온 한나라당도 돌연 태도를 바꾸어 법안심사소위에서 비정규 법안 심의에 동의함으로써 열린우리당의 손을 들어주었다. 순식간에 ‘유보’가 ‘강행’으로 바뀐 것이다.  
법안심사소위 논의가 민주노동당 국회의원들과 민주노총 지도부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사무실 점거농성으로 일단 오늘로 미뤄졌지만, 논의가 시작되면 상임위(환경노동위원회)와 본회의까지 손써볼 틈도 없이 일사천리도 통과된다.

비정규법 개정안에 ‘반대’한다던 자본이 ‘적극 찬성’으로 돌아섬으로써
마침내 자신들의 ‘쇼’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한나라당이 돌연 태도를 바꾼 이유는 자본의 로비에 따른 것이었다. 전날 재벌과 사장들의 이익단체인 전경련과 경총이 한나라당을 방문해 개악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대’한다고 ‘쇼’하다가 마침내 ‘적극 찬성’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분명히 함으로써 이 비정규법 개악안이 얼마나 철저히 자본가의 편에 서서 작성된 것인지 여실히 증명된 것이다.

개악안 통과되면 정규직이고 비정규직이고 다 죽는다!

제조업까지 포함된 파견업종 전면 허용으로 3년짜리(6개월, 1년 단위 계약도 가능!) 목숨에 기본적인 노동권도 박탈할 파견법 개악안! 정규직을 임시직으로 바꿔 치우려는 기간제 법안!
노동자라면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강행 처리가 분명하다!
민주노총 지침에 따라 즉각 총파업에 돌입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자!

총파업 투쟁으로 비정규법 개악안 박살내자!
총파업 투쟁으로 불법파견 박살내고 정규직화 쟁취하자!
총파업 투쟁으로 불법파견 노조탄압 끝장내자!




No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253    [불파비유15호] 전원 노조가입으로 불법파견 요구안 완전 쟁취하자!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4/28  3934
252    [불파비유14호] 사용자성 인정하고 정규직화 실시하라!-(주)대서공영 감시·사찰 문서에서 폭로된 현대자동차의 직접 사용자성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07  4940
251    [불파비유13호] 현대자동차의 노동자 감시·사찰 및 비정규직에 대한 직접 사용자성 실태를 고발하는 기자회견문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07  4236
250    [불파비유12호] 3/22·23 폭력테러 관련 현대자동차 노사 합의에 대한 현자비정규노조의 입장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4/12  3457
249    [현자비정규연대4호] 불파투쟁 승리의 여세를 몰아 임단투에 돌입하자!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4/12  3623
248    [불파비유11호] 총파업 투쟁으로 비정규법 개악안 완전 폐기하자!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4/02  3728
247    [불파비유10호] 현대자본의 3·23 테러만행에 대한 현자비정규노조 성명서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4/02  3319
246    [불파비유속보] 경악!! 분노!! 원ㆍ하청 공동 본관집회 후 경비대 미쳐 날뛰며 폭력 침탈!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24  3589
245    [불파비유9호] 1만명 정규직화, 충분히 가능하다!!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23  3571
244    [불파비유8호] 울산 검·경은 현대자본의 하수인인가! - 울산지검, 안기호 위원장 납치 체포 고소건 동부경찰서로 넘겨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17  4101
243    [대대 유인물] 3월 15일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 대한 현자비정규노조의 입장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16  3391
242    [불파비유7호] 사회적 교섭 폐기하고 4월 총파업으로!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15  4269
241    [불파비유6호] 우리 어머니들께서 단식 16일째입니다!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08  3315
240    [불파비유5호] 우리의 요구는 불법파견 전원 정규직화!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3/03  3861
239    [불파비유4호] 안기호 위원장의 옥중 편지 - 현대자동차 원하청 노동자 동지 여러분께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8  3417
   [대자보] 경악!!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돌변! 비정규법 개악안 2월 국회서 강행 결정!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4  3104
237    [불파비유3호] 현대자본에 짓이겨진 단식농성!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3  3231
236    [불파비유2호] 총파업 투쟁으로 비정규 확산법안 결사 저지하고 권리보장입법 쟁취하자!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3  3735
235    [대자보] 평화로운 단식농성에 가해진 극악무도한 폭력!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21  3123
234    [불파비유1호] "비정규직노조를 완전히 죽여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2/14  3146
  이전 [1][2][3][4][5][6][7][8][9] 10 ..[22] 다음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lifesay
Produced by
WooSangSU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울산 북구 양정동 700번지 현대자동차 내  E-mail: hjbtw@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