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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첨부파일 #1    불파_비유5호_050303.hwp (1.06 MB)   Download : 324
제목   [불파비유5호] 우리의 요구는 불법파견 전원 정규직화!
불법파견 정규직화! 사내하청 직접고용! 비정규개악안 저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현자비정규노조 비상대책위원회
[발행]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발행인] 조가영 [전화] 289-8211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발행일] 2005년 3월 3일(불파-비유5호)

우리의 요구는 불법파견 전원 정규직화!
신규채용, 입사비리 전면화로 돌파할 것!

※ 채용, 배치전환 등 불법해소 방안이 현대자동차 노사간 합의사항으로 05년 임·단협을 통한 해소 가능성이 높음
<2월 14일, 단병호 의원실의 질의에 대한 노동부 비정규직 대책과 유한봉 사무관의 답변 중>

신규채용과 배치전환을 통한 합법도급화가
정부와 자본이 꿈꾸고 있는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해소 방안!

노무현 정권과 현대 자본은 소수의 신규채용과 대규모 배치전환을 통한 합법도급 전환으로 불법파견 정규직화 요구를 철저히 짓밟으려 하고 있다. 지난해 2월 3공장 경일기업 노동자들이 작업거부에 돌입하고 투쟁이 확대돼 가자, 곧바로 신규채용을 실시하며 꿈틀거리던 현장을 잠재우고 투쟁을 무력화하려 했던 것처럼!
비정규직노조가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에 돌입하는 바로 그 순간부터 현장에서는 원하청 관리자들이 노골적으로 “신규채용이 곧 있을 것이니 섣부른 행동 말고 조용히 있어라”고 얘기하고 다니고 있다.  

신규채용? 입사비리 전면화로
정면돌파 할 것!

경악!! 돈 받고 팔아먹은 정규직자리!!
현대자동차에서 실시하는 신규채용에 많은 비리가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현장에 팽배했다. 그런데 이것이 소문이 아닌 사실로 확인되었다. 현재 울산구치소에는 현대자동차 인사차장 김○원이 ‘배임수뢰(사기)’로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1억 5천만원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김○원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 15명에게 ‘정규직을 시켜주겠다’며 1천4백만원을 받아 챙겼고 검찰 특수부의 내사를 통해 적발되어 구속되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정규직화시켜주겠다며 온갖 사탕발림을 하면서 시작한 ‘신규사원채용’ 뒤에는 이런 경악할 만한 비리들이 숨겨져 있었던 것이다.
-- 2004년 8월 31일 비정규노조 소식지 중에서 --

한동안 신이 난 보수언론들이 집중보도하면서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기아자동차 입사비리의 본질은 자본이 비열하게도 ‘정규직화’라는 방식을 놓고 장사를 해먹었다는 점이다.
기아자동차 입사비리에서 나타난 자본의 장삿속에 비하면 현대자동차는 수십배, 수백배 더하다는 것이 중론이며, 현대 자본은 그 엄청난 인신매매 먹이사슬을 김○원 인사차장 한명을 희생양 삼아 덮으려 하고 있다.
비정규직노조는 현대자본이 신규채용이란 방식으로 불법파견 정규직화 요구를 묵살하고 투쟁을 짓밟으려 하는 것에 대해, 입사 비리 전면화를 통해 정면돌파할 것이며 사활을 건 결사항전에 나설 것이다.

불법파견 전원 정규직화는 단 한 치의 양보도 할 수 없는 우리의 요구!

우리는 ‘신규채용’ 내지 ‘선별 정규직화’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우리의 요구는 ‘전원 정규직화’이며 단 한걸음도 물러설 수 없다.
‘신규채용’ 내지 ‘일부 정규직화’는 결국 대상자를 놓고 현대자본이 더러운 뒷거래를 벌일 토대를 깔아주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전원 정규직화’만이 차별과 착취를 구조화하여 노동자를 효율적으로 통제하고 이윤을 극대화하려는 정권과 자본에 맞서 평등을 기초로 한 사회정의를 올곧게 세워내고, 8백만 비정규직 노동자와 1천 5백만 모든 노동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우리 투쟁의 궁극적인 목표를 쟁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정규 개악안 저지! 불법파견 투쟁 승리!
28일, 원하청 공동잔업거부, 3천명 공동결의대회  

[비정규개악안 저지 및 불법파견 투쟁 승리를 위한 원하청 결의대회](사진)가 2월 28일 (월) 17시 30분, 현대자동차 민주광장에서 힘차게 진행되었다. 전공장 3000여명의 정규직?비정규직 동지들이 함께 한 이날 집회는 현자노조 쟁의대책위, 불법파견 원하청 연대회의 동지들에 대한 소개로 시작되었다.
투쟁사에 나선 조가영 현자비정규노조 위원장 직무대행은 “현대자본의 극악무도하고 치졸한 탄압이 자행되고 있지만 파업대오의 투쟁 결의는 갈수록 탄탄해지고 있다.”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은 이제부터 시작임을 당당히 선언했다.
이어서 현자노조 이상욱 위원장은 “강의 남쪽에 있는 얼룩말들이 풀을 모두 뜯어먹었으면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강을 건너 강의 북쪽으로 이동해야 살 수 있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화 투쟁은 거부할 없는 역사의 요구며, 오늘을 기점으로 정규직·비정규직이 더욱 똘똘 뭉쳐 반드시 승리하자”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집회에 참석한 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 북구지역위원회 이용진 위원장은 자체 모금한 134만원의 투쟁기금을 비정규노조 조가영 위원장 직무대행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원하청 결의대회를 마치고 150여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다시금 투쟁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그 어떤 해고와 고소고발, 손배의 협박과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노조를 중심으로 굳게 단결하여 반드시 불법파견 투쟁 승리하고 정규직화를 쟁취할 것을 결의하였다.
현대자본은 정규직·비정규직 동지들의 본격적인 공동투쟁의 시발점으로 이 날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강고한 원하청 공동투쟁으로 기필코 빼앗긴 권리를 되찾고, 노동자가 하나된 힘이 얼마나 거대한지를 보여줄 것이다.

※ 집회장에서 최남선 동지 투병기금이 207만원 모금되었습니다. 최남선 동지의 쾌유를 빌며 모금에 동참해주신 정규직, 비정규직 동지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지지·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5공장]
■ 2월 16일
- 열사회 한기영 회장, 심재근 사무장 외 7명, 100만원
- 농성자 김일례 컵라면 3박스
■ 2월 17일
- 민주노총 이석행 사무총장 외 1명, 이헌구 울산본부장 지지 방문  
■ 2월 18일
- 엔진사업부 대의원회 윤해모 사업부대표 외 3명 10만원, 지지방문
- 현자 전주 비정규직지회 김형우 지회장 10만원
- 금속연맹 울산본부 전규석 본부장 10만원
■ 2월 21일
- 5공장 샤시 비정규 노동자 10만원
■ 2월 22일
- 5공장 비정규 가족 10만원
- 민주노동당 강남갑 3만원
- 권오출 조합원 가족 5만원
- 동강병원 노조 10만원
- 전국비정규연대회의(준) 185만원
- 2공장 익명의 정규직 33만원
- 2공장 현장투 5만원
- 윤성근 현자노조 4대 위원장 농성장 상주  
■ 2월 23일
- 현자노조 교육위원 일동 16만원
- 민주노총 경남도본부 부본부장, 사무처장, 조직2국장 10만원
- 5공장 갤로퍼 1과 소위원회 20만원
- 현자노조 교육위원 정용호 농성장 상주  
- 현장투 백기홍 의장, 심재근 동지 지지 방문
■ 2월 24일
- 4공장 대위원회 10만원
- 4공장 소위원회 10만원
- 열사회 정동석 동지 지지 방문
- 현자노조 정영자 여성부장, 장경숙 여성차장 20만원
■ 2월 25일
- 5공장 갤로퍼 1과 동지회 13만원
- 울산대병원 김남일 사무장 외 의료진 2명 단식농성자 건강진단
- 노동법개악저지·비정규직철폐를 위한 청년학생실천단 단장 이유미 외 7명
- 민주노총 서울본부 고종환 본부장 외 상집 7명 지지 방문, 50만원
- 민주노총 울산본부 이헌구 본부장 외 2명 지지 방문
■ 2월 27일
- 윤성근, 정용호 동지 저녁식사 지원
■ 2월 28일
- 1공장 원하청 연대회의 7명 지지 방문, 음료수 3박스
- 2공장 성일기업 최용국 외 2명 3만원, 딸기 1박스, 담배 20갑
- 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 김성규 사무장, 사회당 이향희 울산시지부장, 김광식 북구비정규직지원센터 소장 및 울산 시민사회단체 회원들 10명지지 방문
- 이용석 노동열사 정신 계승 사업회 책 36권, 3명 지지 방문
- 현장투 백기홍 의장 및 이재복 동지 농성장 철농
■ 3월 1일
- 현자 전주 비정규직지회 김효찬 사무장 외 1명 지지 방문
- 이갑용 동구청장 20만원
- 현장투 최재윤, 장성모 동지 농성장 철농  
- 현대정공 7대 상집 일동 10만원
- 진환 동지 100만원

[2공장]
- 2월 15일 청소아주머니 라면, 음료수
- 2월 17일 1공장 비정규직노동자 3만원 상당의 물품
            2공장 현장노동자회 10만원
            2공장 22라인 비정규직동지 3만원
            2공장 21라인 비정규직동지 2만원
- 2월 18일 2공장 22라인 A조 비정규직동지 22만 4천원
            2공장 21라인 비정규직 3만원
- 2월 22일 2공장 의장부 B조 소위원회(김기봉, 김성배) 음료수 2BOX
- 2월 23일 2공장 21라인 A조 비정규직 5만원
            2공장 22라인 A조 비정규직동지 컵라면 등
            2공장 22라인 B조 비정규직 10만 6천원
            2공장 22라인 A조 비정규직동지 5만원
- 2월 25일 2공장 자주노동자회 5만원
            2공장 21라인 A조 비정규직 17만 2천원

[3공장]
2.14- 박재학 컵라면 1박스
2.15- 윤옥희 레모나 2통
       양영훈대의원 담배 1보루
2.16- 강홍순 음료수 1박스
    - 최현지 대의원 투쟁기금 3만원
2.17- 화진기업 A조 양말, 속옷 등 농성물품
    - 4공장 비정규직 담배 1보루, 투쟁기금 5만원
2.18- 강태석 대의원 투쟁기금 10만원
2.22- 김경석 외 사발면 1박스
2.28- 익명의 비정규직 투쟁기금 5만원

농성장 침탈기도 저지! 노조탄압 분쇄!를 위한 여성노동자 단식농성 1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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