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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첨부파일 #1    불파_비유11호_050331.hwp (1.30 MB)   Download : 296
제목   [불파비유11호] 총파업 투쟁으로 비정규법 개악안 완전 폐기하자!
불법파견 정규직화! 사내하청 직접고용! 비정규개악안 저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현자비정규노조 비상대책위원회

[발행]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발행인] 조가영 [전화] 289-8211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발행일] 2005년 3월 31일(불파-비유11호)


총파업 투쟁으로 비정규법 개악안 완전 폐기하자!
내일(4월 1일) 민주노총 4시간 파업!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민주노총의 대화 참여는 환영하지만 비정규직법안을 전제로 한 노사정 대화는 받아들일 수 없고 4월 처리도 양보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확실하게 선을 긋고 있다.(3월 30일자, 머니투데이)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29일 “노동계가 진도를 못따라 오고 있다”며 비정규직 관련 법안에 대한 노동계의 재논의 주장을 거듭 일축했다. 김 장관은 이날 낮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노동정책 관련 ‘한국언론재단(KPF) 포럼’에서 이같이 밝히고 “노동계가 평택까지 간 버스를 서울로 되돌려 서울에서부터 다시 가자고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3월 29일자, 파이낸셜뉴스)

무슨 일이 있어도 4월 처리를 강행하겠단다. 비정규법 개악안 폐기를 요구하는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기는커녕 대세를 모르고 뒤쳐져 있는 낙오자 취급한다. 노동자를 싸그리 비정규직으로 내몰고 언제든 해고가 가능한 상태에서 저임금으로 부려먹고자 하는 건 당연히 정권과 자본의 입장에선 대세이고 싶겠다.
그들은 비정규법안 폐기와 권리보장입법 쟁취를 위해 총파업으로 전진하고 있는 민주노총을 비웃고 있다. 29일 “비정규직을 고착화시킨다”며 법안 처리를 반대한다는 기자회견을 가진 경실련·참여연대 등 53개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철저히 깔아뭉개고 있다.

자본이여! 저질 코미디, 당장 집어치우라!

김영배 경총 부회장은 “대기업 정규직 노조가 임금동결에 협조한다면 3.9% 인상분만큼을 비정규직의 처우향상을 위해 충당하겠다는데 경영계가 의견을 모았다”며 “현대차만 하더라도 연간 인건비 2조 9천억원 중 4%만 정규직 노조가 양보하면 약 1천억원의 자금을 창출, 비정규직의 임금을 70-80% 이상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다. (3월 30일자, 연합뉴스)

1조 7천억 원이라는 천문학적 순이익 달성을 거듭하며 자타가 인정하는 초우량기업 현대자동차(주)가 노동부의 불법파견 판정도 무시한 채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테러로 일관하고 있는데, “정규직 줄 돈 빼앗아 비정규직 먹여 살리겠다”고 한다.
강도가 강도질로 빼앗은 돈으로 비정규직에게 적선하고서 생색내겠다는 거다. 정규직에게 강도질의 누명을 씌우겠다는 것이다. 원하청 노동자를 이간질해 공동투쟁을 차단하고 총파업을 짓밟으려는 더러운 수작이다.

4·1 총파업은 신호탄일 뿐!

내일(4월 1일) 비정규법 개악안 폐기와 권리보장입법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경고 총파업이 전개된다.  
마른 수건을 쥐어짜듯 비정규직을 무한정 착취하고, 구조조정을 통해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내몰아 온 천지를 비정규직으로 도배하려는 정권과 자본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자!
비록 오픈게임에 불과하지만 노동자 분노의 ‘진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노무현 정권과 되지도 않을 이간질에 여념이 없는 자본에게 정신이 번쩍 들도록 매운 맛을 보여주자!


현자비정규노조는 현자노조와 함께 사측의 살인적 테러와 현장탄압에 결연히 맞설 것!

비정규노조에 대해선 고소·고발, 손해배상, 집단해고, 단전·단수, 안기호 위원장 납치·폭행, 집회시위금지 가처분, 퇴거단행 가처분, 출입금지 가처분! 정규직노조에 대해서도 구조조정, 단협 위반, 합의서 파기, 고소·고발, 부당해고!
비정규노조에 수시로 자행되던 테러는 3월 23일 급기야 정규직·비정규직 가리지 않는 백주 대낮 테러로 까지 번졌다.
4·1 총파업을 앞두고는 경총을 앞세워 “정규직 노동자의 임금을 동결해 비정규직 나눠줘야 한다”고 악다구니를 쓴다.

현대자본의 05년 전략·전술 - 폭력으로 힘 빼고 불법파견투쟁·임단투 초토화!

비정규노조를 아예 죽이려 팔 걷고 나선 것은 오래된 일이고, 이젠 정규직노조에까지 시커먼 그림자를 드리운다.
비정규노조 두들겨 패보고 정규직 대소위원 때려보더니 자신감이 붙었는지 전직 위원장까지 짓밟았다.
윤여철 사단이 전진 배치된 후 노조에 대한 대응은 오로지 말그대로 막가파식 테러로 일관하고 있다.
느닷없는 얘긴 아니지만 2005년판 정규직 임금 동결론의 등장은, 폭력탄압을 통해 노조를 최대한 넉다운 시킨 후 왜곡된 사회여론 조성을 통해 05년 임단투를 철저히 고립화시켜 처참하게 짓밟으려는 현대자본의 시나리오를 짐작케 한다.

4월 총파업의 선봉으로!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로! 05 임단투 완전승리로!

현자노조가 3·23 테러에 대해 25일 잔업거부 및 본관항의집회(사진)를 단행하고, 28일 확대운영위에서 출근투쟁, 철농, 특근거부 등의 투쟁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구조조정·현장탄압 분쇄, 폭력책임자 처벌, 사측의 공개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이라는 요구안이 수용되지 않을 시 다음 주부터는 투쟁 수위를 더욱 높이기로 했다.
비정규노조는 현자노조가 당면 투쟁의 과정에서, 수시로 가해지는 살인적 테러와 부당노동행위에 맞선 비정규노조의 투쟁과 굳건히 연대하길 바란다.
비정규노조는 현자노조와 함께 현대자본의 폭력탄압에 맞서 결연히 투쟁할 것이다. 또한 비정규법 개악안 저지를 위한 4월 총파업 조직의 최선두에 서고자 한다. 원하청 노동자의 단결된 힘으로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하고 05 임단투 승리하자!


지지·후원에 감사드립니다

■ 3월 14일
- 민변 소속 변호사 김철기, 고형선, 이병훈, 김철우 지지 방문
- 민주노총 이헌구 울산본부장 지지방문
- 전국보건의료노조 가족보건복지협회지부 3만원
- 울산대학교병원 지부 20만원
- 울산경남지역본부 울산병원지부 5만원
- 동강병원 김은경 사무장 지지방문
- 전국보건의료노조 이장우 울산지역본부장 지지방문
- 18대 변속기 소위원회 3명 지지방문 10만원
■ 3월 16일
- 전국사회보험노조 최호철 부산본부장 10만원
- 전국사회보험노조 경남본부 10만원
- 발전노조 부산화력지부 5만원
- 발전노조 울산화력지부 10만원
- 발전노조 영남화력지부 5만원
-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170만원
- 전국연구전문노조 30만원
- 인천시립예술단노조 10만원
- 전국문화예술노조 20만원
- 전국건설엔지니어링노조 10만원
■ 3월 17일
- 화이날 1반 1조 2계 비정규직 29,750원
- 윤성근 현자노조 전 위원장 컵라면 3박스
■ 3월 20일
- 이갑용 동구청장 석식제공
■ 3월 21일
- 의장 52 트림 1반 3조 김재순 박카스 1박스
■ 3월 22일
- 의장 3부(성진, 그린) 라면, 과자 외 물품 지원
■ 3월 23일
- 현장투 3·4공장 5만원
- 윤성근 현자노조 전 위원장 식권 100장 지원
- 현자노조 전공장 식당 아주머니들 100만원
■ 3월 24일
- 사업부대표 일동 지지방문 10만원
■ 3월 28일
- 현장투 백기홍 의장, 최재윤 동지 지지 철농
■ 3월 30일
- 현장투 하수봉, 이화경 동지 지지 철농  
■ 윤성근 현자노조 전 위원장 상시 지지 철농 중


비정규법 개악안 폐기! 권리보장 입법 쟁취!
4월 1일 민주노총 4시간 총파업!
[진행순서 : 사업부별 집회 → 본관 집회  → 울산역 집회]

총파업 투쟁 승리! 울산노동자 결의대회
★ 일시 : 2005년 4월 1일 (금) 오후 3시 / ★ 장소 : 울산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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