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즐겨찾기 추가 / 관리자에게
 
 
   
                    지회소개 소식/속보 자료실 노동상담 게시판 정보마당
 
지회소식
대/소자보
전국소식

 Total 433articles,
 Now page is 7 / 22pages
    
이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홈페이지   http://hjbtw.jinbo.net
제목   철야농성단 속보 제1호 (6월1일)
인간답게 살고 싶다

불법파견 정규직화!
04 임단투 승리!
2·3차 동일요구 동일쟁취!
해고자 원직복직!


현자비정규직노조 철야농성단 속보 제1호  2004년 6월 1일


철야농성 5일 째


◈ 5공장 쪽문 출투

5공장 쪽문에서 있었던 출투에 비정규직 조합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힘차게 진행되었다.
안기호 위원장님은 정규직인원 신규충원으로 인해 43명에 대한 계약해지문제를 이야기하면서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힘찬 투쟁으로 막아내자는 힘찬 결의의 발언이 있었다.
이어서 임선우 5공장대표와 정병재 3공장아진대의원, 5공장 성정기조합원의 힘찬 결의의 발언이 이어졌다.


◈ 3공장이 04 임단투 선봉에 서겠다! - 6월 1일 (화) 07:00 3공장 쪽문, 출근투쟁

현자노조 교육위원 동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약 40여명의 조합원 동지들이 모여 3공장 정규직·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출근투쟁을 전개했다.
윤병진 3공장 대표의 5·28 폭력만행 폭로와 규탄 발언에 이어, 안기호 노조위원장은 김형기 동지를 해고한 해성과 노조활동 탄압에 앞장서고 있는 현대세신을 지목해 노조의 강력한 투쟁이 뒤따를 것임을 엄중히 경고했다. 또한 현자노조 이상용 교육위원 동지는 비정규직 투쟁이 승리하지 못한다면 정규직의 고용불안으로 직결될 것이라며 비정규직 투쟁에 대한 정규직 조합원들의 연대를 호소했다.


◈ 노동자의 목숨보다 더 소중한 회사 ‘미관’ - 김형기 해고자의 노상농성장 침탈

3공장 해성에서 해고당한 김형기 동지가 5월 31일부터 본관 정문 앞에서 04 임단투 승리와 해고자 전원 복직을 위한 차량농성에 돌입했다.
농성 돌입 직후부터 호시탐탐 도발을 노리던 경비들은 6월 1일 오전 9시 경 김형기 동지가 차량 앞으로 나와 돗자리를 깔고 노상농성을 시도하자 마침내 본색을 드러냈다. 경비 6명이 몰려와 “여기 이러고 있으면 회사 미관상 좋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폭언을 퍼붓고는 강제로 끌어냈고 돗자리를 갈가리 찢어버렸다.  


◈ 연대는 더욱 굳건해져 간다! - 6월 1일 (화) 20:00, 04 투쟁 승리를 위한 2차 원하청 결의대회

5월 28일에 이어 다시 한 번 현대자동차 정규직·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모여 공동투쟁과 04 투쟁 승리를 다짐했다.
현자비정규직노조 6월 2일 (수) 일정 출근투쟁 07:004공장문퇴근투쟁 19:005공장 쪽문중식 보고대회 12:001공장 의장부 식당야식 선전전 01:001공장 의장부 식당 교섭일정하청교섭 17:30원청교섭 18:30각 공장에서 달려온 정규직 대·소위원 동지들의 적극적인 연대가 어우러진 이날 집회에서 70여명의 정규직·비정규직 노동자들은 5·28 폭력만행의 분노를 다시금 되새기며 어떠한 폭력과 탄압도 노동자의 연대와 투쟁을 짓밟지 못할 것임을 원·하청 자본에 각인시켰다.


현자비정규직노조 6월 2일 (수) 일정

◆ 출근투쟁 07:00 4공장문
◆ 중식 보고대회 12:00 1공장 의장부 식당
◆ 퇴근투쟁 19:00 5공장 쪽문
◆ 야식 선전전 01:00 1공장 의장부 식당
◆ 교섭일정
  하청교섭 17:30
  원청교섭 18:30




No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313    [대자보]품질영향 미치는 작업은 비정규직에 안준다꼬?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6  3491
312    철야농성단 속보 제4호 (6월5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6  3321
311    [대자보]김성용 팀장님, 이제 솔직하게 시인하시죠?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7  3453
310    정부도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을 인정하고 나섰다!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7  3409
   철야농성단 속보 제1호 (6월1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7  3089
308    철야농성단 속보 제2호 (6월3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7  3114
307    철야농성단 속보 제3호 (6월4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7  3356
306    철야농성단 속보 제5호 (6월8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9  3254
305    철야농성단 속보 제6호 (6월 9일) [1]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9  3386
304    불법파견 대자보 1호 [1]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9  3596
303    속보대자보(6월 8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9  3304
302    6월 7일자 임단투 속보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9  3287
301    철야농성단 속보 제10호 (6월 15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5  3263
300    철야농성단 속보 제7호 (6월 10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5  3644
299    철야농성단 속보 제9호 (6월 11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5  3239
298    현자 비정규직 노조 속보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7  4572
297    철야농성단 속보 제11호 (6월 16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7  3415
296    철야농성단 속보 제12호 (6월 18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8  3370
295    불법파견 대자보 3호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9  3449
294    [2,3차 동일요구 동일 쟁취] 2호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9  3728
  이전 [1][2][3][4][5][6] 7 [8][9][10]..[22] 다음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lifesay
Produced by
WooSangSU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울산 북구 양정동 700번지 현대자동차 내  E-mail: hjbtw@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