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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제목   철야농성단 속보 제11호 (6월 16일)
인간답게 살고 싶다

불법파견 정규직화!
04 임단투 승리!
2·3차 동일요구 동일쟁취!
해고자 원직복직!


현자비정규직노조 철야농성단 속보 제11호  2004년 6월 16일


철야농성 18일 차  천막농성 8일 차


◈ 5공장 43명 정리해고! 기필코 저지한다!
6월 15일 (화) 07:00 5공장 쪽문, 출근투쟁


오전 7시, 전날에 이어 5공장 쪽문 앞에서는 5공장 계약해지(정리해고!) 분쇄를 위한 비정규직노조 집중 출근투쟁이 전개됐다.  
대오는 전날보다 배로 늘어난 40여명, 이중 26명이 5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었다.
이날 정리해고 통보를 받은 동지들은 결사항전의 각오를 다졌고, 정리해고를 비껴간 동지들도 지금 정리해고를 막지 못한다면 바로 다음 순서가 내가 될 것이라는 위기감으로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안기호 위원장은 투쟁 발언에서 “비정규직노조의 명운을 걸고 단 한명의 해고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당당히 선언했다. 또한 43명에 포함되어 정리해고를 통보받은 석성기 동지는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다. 끝까지 함께 해달라. 결단코 현장에서 밀려 나지 않겠다”며 당찬 결의를 밝혔고 모든 동지들은 힘찬 박수를 보내 주었다.
노동자에게 해고란 목이 잘리는 것이라 했다. 몸뚱아리 하나 믿고 사는 노동자가 노동하지 못해 생계가 막막해진다는 것은 생명이 위협당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이다. 전사회적 문제가 될 정도의 심각한 저임금에 시달리던 비정규직 노동자가 그 저임금마저 못받게 된다는 것은 죽으라는 얘기와 다를 것이 무엇이 있는가?
자! 우리 가슴 쭉펴고 당당히 선언하자! 정리해고 분쇄하자! 고용안정 쟁취하자! 비정규직 철폐하자! 인간답게 살아보자!


◈ 04 투쟁 승리를 위한 정규직·비정규직 공동 결의대회
6월 15일 (화) 20시 본관 정문 앞


40여명의 정규직·비정규직 동지들이 모여 다시 한 번 공동투쟁의 결의를 다졌다. 안기호 위원장은 “현자노조 81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비정규직 노동조합의 조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결의했다”고 전하며, 비정규직노조는 현자노조와 힘을 합쳐 대대적인 조직화 사업을 나설 것임을 밝혔다.
천막농성장을 지지방문한 후 집회에 참석한 현장조직 ‘실천하는 노동자회’ 동지들을 대표해 연대발언에 나선 한인수 의장은 “이제 시작이다. 최선을 다해 함께 할 테니 힘찬 공동투쟁 만들어보자”고 굳은 연대의 의지를 밝혔다.


■근     조
현대모비스 비정규직 노동자
고 하병웅씨의 명복을 빕니다

*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10-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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