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즐겨찾기 추가 / 관리자에게
 
 
   
                    지회소개 소식/속보 자료실 노동상담 게시판 정보마당
 
지회소식
대/소자보
전국소식

 Total 433articles,
 Now page is 7 / 22pages
    
이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제목   철야농성단 속보 제12호 (6월 18일)
인간답게 살고 싶다

불법파견 정규직화!
04 임단투 승리!
2·3차 동일요구 동일쟁취!
해고자 원직복직!


현자비정규직노조 철야농성단 속보 제12호  2004년 6월 18일


철야농성 20일 차  천막농성 10일 차


◈ 원·하청 공동투쟁 04 투쟁 승리하자!
6월 17일 (목) 07:00 현자노조 대·소위원 출근투쟁 결합


현자노조가 14일 열린 81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쟁의대책위원회로 체계를 개편하고 04 임투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했다. 현자노조 중앙쟁대위는 17·18일 양일간 각 공장 정문에서 대·소위원 출근투쟁을 가지며, 22일에는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비정규직노조는 원·하청 공동투쟁의 정신으로 17일 오전 각 사업부별로 해당 사업부 정규직 대·소위원 출근투쟁에 결합했으며, 18일 출근투쟁에도 함께 할 예정이다.


◈ 04 투쟁 승리를 위한 정규직·비정규직 공동 결의대회
6월 17일 (목) 20시 본관 정문 앞


주룩주룩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40여명의 정규직·비정규직 동지들이 모여 다시금 원·하청 공동투쟁과 04 투쟁 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안기호 위원장은 투쟁사에서 “엔진사업부에서, 4공장에서, 그리고 모비스에서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이 잇따르고 있다”며 “이 땅에서 비정규직으로 살아간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새삼 가슴에 사무친다. 우리가 이렇게 비를 맞으면서도 투쟁하고 있는 이유는 단지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가슴 절절한 염원 때문이다. 그런데, 자기 사업장에서 집회를 가진 것, 교섭을 요구한 것을 두고 잇따라 고소·고발을 감행하는 원청의 작태가 기가 막힐 따름이다. 원청이 이렇게 극심한 탄압을 자행하는 것 자체가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 어떠한 폭력과 탄압이 있더라도 기필코 승리로 전진하자!”고 역설했다.
이어서 발언에서 나선 하정기 비정규직노조 2공장 사업부 대의원은 “오늘 쟁대위 출범식이 본관에서 열렸다면 2·3차 노동자들만의 독자적인 선전전을 진행하려 했는데 아쉽게 됐다”며 “올해는 비정규직노조의 명운을 걸고 2·3차 동일요구 동일쟁취를 관철시키자”고 강조했다.


현자비정규직노조 6월 19일 (금) 일정

◆ 사업부별 현자노조 대·소위원 출근투쟁 결합 각 공장 정문 07:00
◆ 전국노동자대회 연행 관련 선고공판(2공장 권태현, 3공장 윤병진, 5공장 김석수·정지효) 울산지법 101호 법정 09:30
◆ 비정규직노조 조정신청과 관련한 사전조정회의 부산지노위 20:00
*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10-28 10:38)




No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313    [대자보]품질영향 미치는 작업은 비정규직에 안준다꼬?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6  3491
312    철야농성단 속보 제4호 (6월5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6  3321
311    [대자보]김성용 팀장님, 이제 솔직하게 시인하시죠?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7  3453
310    정부도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을 인정하고 나섰다!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7  3409
309    철야농성단 속보 제1호 (6월1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7  3090
308    철야농성단 속보 제2호 (6월3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7  3114
307    철야농성단 속보 제3호 (6월4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7  3356
306    철야농성단 속보 제5호 (6월8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9  3254
305    철야농성단 속보 제6호 (6월 9일) [1]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9  3386
304    불법파견 대자보 1호 [1]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9  3596
303    속보대자보(6월 8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9  3304
302    6월 7일자 임단투 속보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09  3287
301    철야농성단 속보 제10호 (6월 15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5  3263
300    철야농성단 속보 제7호 (6월 10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5  3644
299    철야농성단 속보 제9호 (6월 11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5  3239
298    현자 비정규직 노조 속보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7  4572
297    철야농성단 속보 제11호 (6월 16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7  3415
   철야농성단 속보 제12호 (6월 18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8  3370
295    불법파견 대자보 3호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9  3449
294    [2,3차 동일요구 동일 쟁취] 2호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4/06/19  3728
  이전 [1][2][3][4][5][6] 7 [8][9][10]..[22] 다음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lifesay
Produced by
WooSangSU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울산 북구 양정동 700번지 현대자동차 내  E-mail: hjbtw@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