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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첨부파일 #1    불파_비유17호_050509.hwp (826.0 KB)   Download : 293
제목   [불파비유17호] ‘불법파견 교섭 방침’ 만장일치 결의를!
불법파견 정규직화! 사내하청 직접고용! 비정규개악안 저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현자비정규노조 비상대책위원회

[발행]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발행인] 조가영 [전화] 289-8211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발행일] 2005년 5월 9일(불파-비유17호)



‘불법파견 교섭 방침’ 만장일치 결의를!

사측의 어떠한 거짓 선전과 이간질도

원하청 공동투쟁을 짓밟을 순 없다!



지난 달 15일 ‘불법파견 원하청 연대회의’에서 확정된 ‘불법파견 특별교섭 방침’이 현자노조 대의원대회에서의 결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산·아산·전주 비정규노조들은 지난 달 말 이미 대의원대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방침’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런데 현대자본이 ‘불법파견 특별교섭 방침’ 부결을 위해 팔을 걷었습니다!

5월 4일 있었던 비정규노조의 5공장 사내하청업체 (주)대서공영 항의방문 과정에서 벌어진 원청 관리자들과의 실랑이를 두고, 사측이 난리법석을 떨고 있습니다.
너무나 황당하고 기가막혀 어이가 없지만, 사측의 이러한 이례적인 태도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렵게 투쟁하는데 어떻게든 도와는 줘야지”라는 대다수 정규직 노동자들의 소중한 연대의식을 거세하려는 것입니다. 집단폭행을 서슴지 않는 패륜적·비인간적 집단으로 매도함으로써 정규직과의 연대를 차단하고 고립시키려는 것입니다.
이러한 고립화를 통해 결국은 ‘불법파견 특별교섭 방침’의 부결까지 노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측은 ‘방침’의 부결로 원하청 공동투쟁의 전선을 교란하려 하고 있습니다!

사측의 거짓 선전 “생산현장을 어지럽히는 폭력집단이다!” - 정규직 노조와 노동자들의 지지와 연대 위축
                                                             ↓
         ‘불법파견 특별교섭 방침’ 대의원대회 부결 - 원하청 공동교섭 공동투쟁 전선 교란
                                                             ↓
      5공장 농성장 및 천막 농성장 침탈, 위원장 직무대행 연행 - 장외투쟁, 비정규직 조직화 난항
                                                              ↓
                           현장탄압 강화 - 불법파견 투쟁 궤멸?!



5월 4일 사태에 대한 사측의 대대적인 사실 왜곡과 거짓 선전은 이렇듯 치밀한 시나리오의 시작입니다.


‘불법파견 특별교섭 방침’ 만장일치 결의로 사측의 음모에 철퇴가 내려지길 바랍니다!

5월 5일 터져 나온 ‘채용비리’ 언론보도 또한 ‘방침’의 부결을 위한 사측의 음모와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원하청 공동투쟁을 봉쇄하고 불법파견 투쟁을 궤멸시키기 위해, 사측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자노조의 05년 임단투 앞에 배치된 불법파견 투쟁에서 기선을 제압당한다면, 05년 임단투 또한 난관에 봉착할 수밖에 없습니다. 05년 임단협 요구안과 불법파견 특별교섭 방침이 똑같은 무게로 결의된다면, 사측의 시나리오는 전면수정이 불가피해집니다. 그러면 05년 싸움의 주도권을 노동조합이 확실히 움켜쥘 수 있습니다.
‘불법파견 특별교섭 방침’의 대의원 만장일치 결의로 원하청 공동투쟁이 다시금 굳건히 천명되길 바랍니다!
정규직·비정규직 분열 책동으로 현장을 장악하고 노조를 무력화하려는 사측의 허황된 꿈에 철퇴가 내려지길 바랍니다!



건설플랜트, 혹독한 탄압 뚫고 당당히 전진!

노동탄압 분쇄를 위한 연대 총파업을 당차게 결의하자!


조합원 전원 구속 결단식! 가두시위에서 경찰병력의 강제진압 물리쳐  

파업 50일차를 맞은 지난 6일 오전 11시, 울산건설플랜트노조는 석유화학공단 내 외국인공단 부지에 있는 농성장에서 ‘파업승리 결의대회’를 열어 지도부의 삭발식과 조합원 전원의 구속 결단식을 가졌다.
대회를 마친 파업대오는 경찰병력의 저지선을 뚫고 SK 정문으로 이동해 ▲ SK 정유탑 고공농성 진압 시도 중단 ▲ 고공농성자들에게 식량, 식수, 우의, 옷, 침낭 공급 보장 ▲ 사태해결을 위해 SK가 단체교섭에 나설 것 등을 요구했다.

▲ 5월 6일, 가두시위 도중 경찰병력과 맞서고 있는 건설플랜트 노동자들

SK 정문에 경찰병력이 증강되자 SK 정문을 빠져나와 야음사거리로 이동했는데, 야음사거리에 못미쳐 경찰병력이 마침내 강제진압에 나섰다.
하지만, 혹독한 탄압에 대한 커다란 분노로 단단히 뭉쳐있는 파업대오는 치열한 싸움을 벌인 끝에 경찰병력을 물리치고야 말았다. 파업대오는 민주노총 울산본부까지의 가두시위를 무사히 마치고 이날 투쟁을 마무리했다.
결사적인 투쟁에 밀린 남부서는 고공농성장에의 필요물품 공급 요구를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



식당, 휴게실, 화장실, 8시간 노동, 연월차 요구하며 목숨 건 고공농성 10일차!

지난 달 30일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조합원 3명이 서울 SK 건설현장 내 35m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또한 1일 오전 6시 40분 경에 조합원 3명이 울산 SK(주) FCC 공장 내 정유탑을 점거, 70m 상공에서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고공농성자들은 노조의 요구인 단협 체결과 구속노동자 석방, 노조탄압 중단을 내걸고 있다.


연대 총파업으로 노동탄압 박살내자!

지난 7일 노무현 정권은 임단협 시기에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관계부처 실무자로 구성된 '노사관계 대책 태스크포스' 발족하고, 6일 발생한 울산건설플랜트노조의 시위에 대해 주동자를 전원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오늘(9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울산본부 대의원대회가 열린다. 건설플랜트노조 파업투쟁을 사수하기 위한 지역 연대 방안이 단일안건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유례를 찾기 힘든 820명 전원 연행 사태, 지도부 체포영장, 수십 명 구속·수배, 잇따른 폭력 진압, 가족까지 폭행! 05년 전반을 관통하고 있는 노무현 정권과 자본의 살인적 탄압에 맞서 모든 노동자가 떨쳐 일어나자! 연대 총파업으로 건설플랜트 파업 투쟁 사수하고 05 투쟁 승리하자!



지지·후원에 감사드립니다

■ 3월 31일
  - 현장투 엄기열, 박상철 딸기 3박스, 참외 1박스 / 철농
  - 1공장 비정규직 A조 모임 5만원
■ 4월 4일
  - 반전 반자본주의 노동자운동 다함께 441,310원
■ 4월 7일
  - (구)학습지모임 대표 김홍규 외 945,000원
■ 4월 8일
  - 민노회 류성식 철농
■ 4월 10일
  - 이헌구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지지 방문
■ 4월 11일
  - 현장투 의장 백기홍 외 7명 지지 방문
  - 현장투 최재윤 철농
  - 민노회 김권수 의장, 이혁훈, 김영구 지지 방문
■ 4월 12일
  - 농성자 강순분 아주머니 커피 8박스
  - 의장52부 소위원 신덕수 식권 100장
  - 현장투 최재윤, 의장52부 대의원 안현호 철농
  - 박병규 전 금속연맹 위원장 후보 지지 방문
■ 4월 14일
  - 현장투 박성락, 장성모, 신재규 철농
  - 민노회 박유기, 김홍기 철농
  - 싼타모2계 트림1반 4조 정규직 5만원
■ 4월 17일
  - 2공장 익명 일반직 조합원 통닭 30마리
  - 윤성근 현자노조 4대 위원장 50만원
■ 4월 20일
  - 의장 52부 안현호 대의원 100일 떡값 10만원
■ 4월 22일
  - 2공장 비정규직 동지들 캔커피 60개    
■ 4월 27일
  - 현장투 최재윤, 장성모, 신재규, 박철수 철농
  - 의장 52부 조정모 대의원 철농
  - 현대중공업 정길량 5만원
■ 4월 28일
  - 정동석 철농
  - 현장투 3명 철농
■ 4월 29일
  - 의장 52부 대의원 안현호 삶은계란 200개
■ 5월 1일
  - 광화문 집회 모금 763,410원
  - 상품권 5천원
  - 윤성근 전 위원장 저녁식사 제공
  - 현자노조 전주본부 10만원
■ 5월 7일
  - 윤성근 전 위원장 닭 20마리 및 계란 10판

■ 파업농성 100일 고사(4월 27일)
  - 현자노조 이상욱 위원장 5만원
  - 현장투 10만원
  - 공소위 5만원
  - 5공장 대소위원 5만원
  - 도장5부 2과 3만원
  - 정규직 조합원 3만원
  - 변속기 소위원 5만원
  - 열사회 정동석 10만원
  - 열사회 5만원
  - 민주노총 울산본부 5만원
  - 현자노조 교육위원 5만원
  - 민노회 5만원
  - 윤성근 전 위원장 10만원
  - 현자 산재노동자회 5만원
  - 민투위 5만원
  - 페다고지 5만원
  - 실노회 5만원
  - 자주회 5만원
  - 효성해복투 5만원
  = 총액 11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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