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즐겨찾기 추가 / 관리자에게
 
 
   
                    지회소개 소식/속보 자료실 노동상담 게시판 정보마당
 
지회소식
대/소자보
전국소식

 Total 433articles,
 Now page is 9 / 22pages
    
이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첨부파일 #1    불파_자보_050517.hwp (34.0 KB)   Download : 285
제목   [불파자보] 51라인 비정규직 1백여명 해고 위기! 현대자본은 정리해고 즉각 철회하라!!
[발행]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총력투쟁본부
[발행인] 서쌍용
[전화] 289-8211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발행일] 2005년 5월 17일


현대자동차(주)는 5공장 비정규직 정리해고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

51라인 비정규직 1백여 명 해고 위기!



51라인 피치다운과 52라인 피치업을 위한 5공장 노사협상이, 자기 공정을 잃게 된 51라인 1백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고용보장방안을 마련하지 않은 채 종결됐음이 어제(5월 16일) 확인됐다.

최근까지 5공장 현장에서는 피치다운으로 공정이 사라지는 51라인 비정규직 전원이 52라인으로 재배치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52라인 대의원회가 단협 35조 2항에 따라 볼륨업에 따른 신규공정에 정규직 투입을 요구하기로 하면서, 산타모 라인으로 재배치되는 비정규직은 단 한명도 없게 됐다.



근골격계 대체인원 및 아르바이트, 단기계약 등 30여명,
비정규직 파업 대체 인원 중 한 달 단위로 계약한 인원 19명에 대해 정리해고 확정!



51라인 피치다운으로 공정 사라진 비정규직

근골격계 대체인원, 아르바이트, 단기계약 등 30명
비정규노조 파업대체인원 중 한 달 단위로 계약한 인원 19명
나머지 50여명
(근골격계 대체인원 및 파업대체인원 49명 고용보장대책 없음)

+

52라인 대의원회
단협에 따라 52라인 피치업에 따른
신규인원 정규직 투입 요청 공문 사측에 발송

=

1백여명 비정규직
정리해고!!



일할 공정이 사라져 버린 비정규직 인원이 100여명에 육박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주)는 이 인원 중 49명에 대해서는 “단기계약 아르바이트다” “파업 시 대체인력으로 투입되어 한 달 한 달 계약한 인원이다”는 핑계를 대며, 애시당초 고용보장대책 조차 거론치 않았다.

아르바이트의 또 다른 이름은 단기계약자이며, 단기계약 그 자체는 ‘비정규직’을 규정케 하는 기준이다. 현대자동차에서 비정규직은 통상적으로 자동적인 계약갱신이 이루어져 왔다. 그런데 이제 와서 갑자기 단기계약이기 때문에 해고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은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비정규노조 파업 시 대체인력에 대해 사측은 정식계약을 체결한 사원이라고 주장했고, 회사의 그러한 입장 때문에 현자노조와 5공장 대의원회는 이 인원을 대체인력으로 확인하지 못한 바 있다.

사측은 파업파괴를 위해 고용한 대체인력에 대해 자신들이 다급할 땐 정식계약을 체결한 필수인원이라 주장하더니, 쓸모가 없어지니까 잉여인원으로 내몰아 보따리 쌀 것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경우를 두고 토사구팽이라 했던가!



비정규직 정리해고는 불법파견 투쟁 무력화를 노린 사측의 비열한 음모, 투쟁으로 분쇄해야 한다!

사측은 물량 축소를 통한 정규직 고용불안 조장으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이간질하고, 비정규직 정리해고를 관철시킴으로써 정규직 노동자로 하여금 비정규직이 ‘고용의 방패막이’라는 왜곡된 의식을 주입시켜 공고히 하려는 것이다!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의 정당성을 이데올로기적으로 훼손하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5공장 비정규직 정리해고에 숨어있는 사측의 비열한 음모다!

물량 감소로 인한 고용불안은 구조적인 문제이며 주된 책임은 사측에 있는 것이다. 이것을 투쟁으로 돌파하지 못한다면, 사측의 책임을 분명히 하지 않는다면, 사측은 비정규직을 무력화시킨 후 곧바로 정규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길 것이다.

고용보장 쟁취를 통해 불법파견 투쟁을 강화하고 정규직화를 쟁취해 내는 것만이 우리 앞에 놓인 유일한 모범답안이다!





No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273    [공동유인물10호] 울산 아산 전주, 한날 한시 총파업을 꿈꾼다! 현대차비정규연대회의 2005/07/22  4168
272    [유인물] 쟁의행위 찬반투표 92% 찬성으로 압도적 가결!!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21  3019
271    [공동유인물9호] 울산·아산·전주, 공동 총력투쟁 시동!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18  3582
270    [불파유인물28호] B조 조합원 350명, 본관 앞 결집!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18  4346
269    [불파유인물27호] 총력투쟁을 위한 체계정비 박차!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12  3885
268    [불파유인물26호] 6백조합원, 본관 앞 결집!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09  3524
267    [공동유인물8호] 지역의 울타리를 넘어 현자 비정규직 공동투쟁 결의!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09  3765
266    [불파유인물25호] 연대하면 승리! 따로가면 패배!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09  3479
265    [공동유인물7호] 전주비정규지회, 2시간 파업으로 생산라인 정지!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01  3833
264    [불파유인물24호] 조합원의 단결투쟁으로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하자!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6/29  3686
263    [불파자보] 1공장 의장부 비정규노조 가입 성공적 결실!!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6/13  3525
262    [집단가입 선전물] 노조가입!→원하청 공동투쟁!→정규직화 쟁취!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6/10  3330
261    [불파유인물23호] 하청사장들은 비정규노동자 빨아먹는 흡혈귀! [1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6/13  4494
260    [불파유인물22호] 불법파견 원하청 연대회의, 조직화 방침 확정!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6/05  3450
259    [불파유인물21호] 현대자동차(주)의 불법파견 특별교섭 거부에 대한 현자비정규노조의 성명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25  3861
   [불파자보] 51라인 비정규직 1백여명 해고 위기! 현대자본은 정리해고 즉각 철회하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23  3654
257    [공동유인물6호] 현대자동차 채용비리 사태에 대한 현대차비정규연대회의 성명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21  4570
256    [공동유인물5호] '불법파견 특별교섭 방침' 만장일치 결의를 뜨겁게 환영한다! 현자비정규연대회의 2005/05/12  3482
255    [불파비유17호] ‘불법파견 교섭 방침’ 만장일치 결의를! [3]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10  3808
254    [불파비유16호] 현대자본의 적반하장! 정말 기가 막힙니다! 감시 사찰 폭력에 허위사실 유포까지!!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07  3744
  이전 [1][2][3][4][5][6][7][8] 9 [10]..[22] 다음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lifesay
Produced by
WooSangSU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울산 북구 양정동 700번지 현대자동차 내  E-mail: hjbtw@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