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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첨부파일 #1    불파_공동유8호_050706.hwp (81.5 KB)   Download : 282
제목   [공동유인물8호] 지역의 울타리를 넘어 현자 비정규직 공동투쟁 결의!
[발행] 현대자동차비정규직연대회의  
[공동발행인] 김상록·홍영교·김형우  
[대표전화] 289-8211  
[대표홈페이지] http://www.hjbnj.org  
[발행일] 2005년 7월 6일 (불파-공동유8호)


불법파견 정규직화! 사내하청 직접고용! 비정규 개악안 저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연대회의
현자비정규직노조 / 현자아산사내하청지회 / 현자전주비정규직지회


지역의 울타리를 넘어 현자 비정규직 공동투쟁 결의!

7월 19일~26일 현자 비정규직 노동자 총력투쟁 기간
  

현자 비정규직 2,800명 노조가입, 이제 총력투쟁으로 한 걸음 더 전진하자!

현대차 원.하청 연대회의 6월 조직화(비정규 노조가입) 결과, 울산· 아산· 전주에서 총 2800여명으로 조합원이 확대되었다. 노조가입을 철저히 차단하려는 현대자본의 극심한 탄압을 고려한다면 원.하청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으로 일구어낸 소중한 결실이 아닐 수 없다! 또한 그 어떠한 광폭한 탄압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가슴 깊은 곳에서 꿈틀거리는 불법파견 - 비 정규직 철폐의 염원을 막을 수 없음을 증명한 것이다!
이제 이러한 노조가입의 열기를 바탕으로 불법파견 투쟁 승리를 위해 단 한 명의 열외 없이 전 조합원이 단결과 투쟁의 손을 움켜쥐고 전진하자!


현대자본의 현장탄압·무분규·조기타결 공세를 넘어 실천투쟁으로 돌파구를 열자!
  
그러나 비정규직 노조가입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현대자본은 불법파견 특별교섭에 단 한차례도 응하지 않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05년 임단투·불법파견 투쟁을 무산시키기 위해 온갖 탄압과 방해공작을 자행하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함께가는길> 등 회사측 유인물이 현장에 대량 살포되고 엄청난 자금과 조..반장 체계를 이용한 각종 술자리가 판을 치고 있다. 한편으로 비단 비정규직만이 아니라 3공장 강병태 소위원에 대한 긴급체포와 정규직 대소위원들에게도 고소, 고발 징계위회부 등 가공할 현장탄압이 비 오듯 쏟아지고 있다. 더 이상 이런 탄압을 좌시한다면 제대로 힘 한번 쓰기도 전에 현장이 초토화될 위기에 놓여있다.


05 임단투 - 불법파견 투쟁 승리를 향해 성난 파도처럼 몰아쳐가자!

이렇게 05년 임단투-불법파견 투쟁은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운 대내외적 조건에서 전개되고 있다. 채용비리 후폭풍, 대기업 노동자 이기주의 등 온갖 이데올로기 공세로 인해  현자노조는 더욱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있다.
유일한 돌파구는 정규직-비정규직의 공동투쟁을 단지 선언이 아니라 실천 투쟁으로 현실화 시키는 것이다. 불법파견 투쟁을 전면적인 투쟁으로 상승시켜 정규직·비정규직에 자본의 분열공작에 정면으로 대응해야 한다.
나아가서 현대자본의 교섭거부에 맞서 원.하청이 강력한 투쟁을 전개함으로써 7월 투쟁의 물꼬를 트고 임단투 승리로 이어지는 다리를 놓아야 한다. 이미 전주공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압도적 다수가 파업에 참가하고 라인을 정지시키는 등 선도적으로 투쟁을 전개하고 있으며 승리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연대회의는 전주동지들의 투쟁을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엄호하면서 7월 총력투쟁을 전개할 것이다!
  

※ 현대차 비정규연대회의 결과(7월 2일)
- 7월 둘째 주는 기 계획돼 있는 각 단위의 일정을 진행한다.
- 7월 셋째 주(11일~15일)에는 울산은 쟁의찬반을 실시하고, 전주·아산은 파업결의서명을 대중적으로 받는다(기자회견 등 배치). 이 주에 전주에서 상황이 발생하여 금속노조 파업 지침이 내려질 경우 아산은 파업을 단행하고 파업대오와 함께 전주로 집결한다.
- 7월 넷째 주(19일~26일)에 3단위 공동 총력투쟁(생산타격 투쟁을 포함하여 집중집회, 동시다발 집회)을 전개한다.
- 이상의 대략적인 일정을 확정하되 각 단위 인준을 거쳐 차기회의(7월 9일)에서 세부일정을 확정 한다.


전주공장 비정규직지회

전주공장 파업 투쟁의 함성이 울산, 아산 그리고 830만 비정규직 노동자에게로!

전주비정규직 지회는 지난 6월29일(수) 2시간 부분 파업을 전개했었다. 그리고 7월6일과 8일 4시간 부분파업을 힘있게 전개하기 위해 7월5일 대의원이상 간부 36명이 4시간 간부파업을 전개하고 현장순회를 했다. 비정규직 지회는 7월6일 10:30분 현대자동차 원청에 12차 교섭 요구와 하청업체 13차 교섭 요구를 해놓은 상태다.
원청사와 하청업체 사장들이 또다시 교섭에 응하지 않으면 지회는 지난 2시간파업 때보다 더욱더 단결하고 투쟁해서 전주의 파업투쟁의 소리가 울산, 아산, 이 땅의 830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들을 수 있도록 투쟁을 사수 할 것이다.


현대 원청 대체인력 투입 준비 중, 과연 불법파견-실사용주 답구나!

원청의 과장급 이상관리자들은 휴일 날 비정규직 생산라인에서 일을 배웠다.  비정규직 지회가 파업하면 대체인력을 투입해서 단 한대라도 생산하겠다는 계산인데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하늘이 가려지는가? 원청의 관리자가 대체인력으로 투입된다면 더욱더 큰 투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비정규직 지회와 아무런 고용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는 현대자동차 원청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관리자까지 동원하여 생산을 하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면서도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의 사용주가 아니라면서 교섭에 나오지 않고 있다. 또한 비정규직 지회는 전주공장 12개 업체를 상대로 파업을 하고 있는데 12개 업체 바지사장들은 비정규직 지회가 파업을 하든 말든 중간착취에만 혈안이 되어있다.
비정규직 지회가 강력한 파업을 하면 할수록 원청의 사용자성이 극명하게 들어나고 하청업체 바지사장들은 한낮 중간관리자일 뿐이라는 것이 확인될 것이다.
총파업을 사수하여 비정규직 철폐하자!


전주 비정규직지회 투쟁 일정

7월 6일 4시간 부분파업
7월 8일 4시간 부분파업
월.수.금 출근 투쟁
화.목 중식 본관항의 집회



노무현 정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분노에 찬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7월 5일(화), 전국비정규노조 대표자 20여 명 노동청 기습 점거, 5시간 만에 연행

노동자란 이름마저도 강탈당한 특수 고용직 노동자들
  
얼마 전 한 노동자가 대체인력이 몬 25톤 레미콘에 머리와 온몸이 짓눌려 처참히 살해당했다, 노동자로서 조차 인정 조차 못하고 있는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권리보장을 위해 산화해 가신 한국노총 김태환 열사다.그런데 노동부 장관이란 작자는 “자기들끼리 싸우다 벌어진 일이다”라고 망발을 늘어놓았다. 어디 김태환 열사 뿐이랴...  학습지산업의 과도한 영업으로 인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이정연 교사가 과로사로 죽어갔고 치솟는 경유가와 과도한 운반비 인상 등으로 수 많은 레미콘, 덤프 기사들이 삶의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불법파견으로 판정해놓고도 손놓고 있는 노동부 관리들

현대자동차, 한국마사회 등 노동부는 불법파견으로 판정해 놓고 형식적인 고발조치 외에는 완전히 손을 놓고 있다. 자본가들은 불법을 자행하고도 조금도 처벌받지 않는다. 불법파견문제를 해소 하고자 원.하청이 공동으로 교섭을 요구하지만 자본은 이를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부가 하는 일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 아니 비정규직을 더욱 확대해서 수 많은 노동자들을 죽음의 문턱으로 내몰고 있다!  

비정규직 권리보장입법 쟁취를 향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은 결코 멈출 수 없다!

이대로 앉아서 죽느니 전국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결사항전도 불사한다! 노동자들의 분노와 고통에 철저히 눈과 귀를 틀어막는 노동부라면 해체하겠다! 비정규직 권리입법 쟁취를 위해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현자비정규노조, 현자아산 사내하청지회 각각 조합원 1인 5일(화) 오후 4시 10분 경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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