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즐겨찾기 추가 / 관리자에게
 
 
   
                    지회소개 소식/속보 자료실 노동상담 게시판 정보마당
 
지회소식
대/소자보
전국소식

 Total 433articles,
 Now page is 9 / 22pages
    
이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첨부파일 #1    불파_유28호_050714.hwp (1.25 MB)   Download : 292
제목   [불파유인물28호] B조 조합원 350명, 본관 앞 결집!
[발행]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총력투쟁본부  
[발행인] 김상록  
[전화] 289-8211  
[홈페이지] http://www.hjbnj.org  
[발행일] 2005년 7월 14일(불파-유28호)

불법파견 정규직화! 사내하청 직접고용! 비정규개악안 저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현자비정규노조 총력투쟁본부


B조 조합원 350명, 본관 앞 결집!

신임 대의원 결의와 함께 총력투쟁 선포!


“계속 교섭 거부하면 본관 점거 해버린다!”

어제(7월 13일) 저녁 5시 30분, 본관 앞은 350여 명의 우리노조 조합원들로 메워졌다. 지난 주 A조에 이어 B조 조합원들이 사측의 불법파견 특별교섭 거부를 규탄하고 총력투쟁을 선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제 우리 스스로도 모일 수 있고 싸울 수 있다!

어제의 집회는 대단한 의미를 가진다.
그동안과는 다르게, 아니 지난 주 A조와도 다르게 정규직 노조가 잔업거부를 단행하면서 마련한 자리가 아니고 그래서 정규직 노조 대·소위원들이 가자고 끈 것도 아닌, 우리노조가 스스로 준비하고 진행한 자리였다.  
우리노조가 2천 조합원의 대오로 서기까지 정규직 노조와 대소위원 동지들의 연대는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하지만, 정규직 노조의 막강한 힘에만 기대려 하며 우리 스스로 힘을 갖춰나가려는 노력은 게을리 하고 있다는 점이 늘 안타까웠다.
어제의 자리는 달랐다. 지난주 7백이 결집했던 A조와 비교하면 대오는 줄었지만, 순수히 우리노조 스스로의 힘으로 조직한 자리에 350의 대오는 분명 기대 이상이었다.


변속기 조합원 20여명 참가에 조합원들 박수 갈채!

지난 주 A조는 새롭게 조직된 우리노조 4공장 조합원들이 깃발을 들고 집회에 참가해 분위기를 띄우더니, 어제 B조에서는 4공장은 물론 변속기 공장 조합원들이 참가해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1·2·3·5·통합 사업부에 머물던 우리노조가 6월 조직화로 4공장에서 변속기까지 뻗어가면서, 명실상부하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동조합으로 성장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다.


“긴 말 하지 않겠습니다. 앞장서서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투쟁!”

갓 선출된 각 공장 신임(3대) 대의원들이 인사하는 자리도 가졌다. 대오 앞에 선 30여명의 대의원 동지들은 각기 짧은 각오들을 밝혔지만, 하얀 플랭카드 천에 손바닥 도장을 찍던 그들의 눈빛에는 더 이상 비정규직으로 살지 않겠다는 강인한 결의가 담겨져 있었다.

우리 스스로의 강인한 투쟁이 원하청 공동투쟁의 출발!

우리 스스로 결사항전하며 절박함을 호소할 때 정규직의 지지·엄호와 연대가 있는 것이다. 낚시하는 법을 가르쳐줬는데도 스스로 고기 낚을 생각은 않고 얻어먹길 바라는 사람은 결국엔 그 어떤 감언이설로도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돼버린다.
우리 스스로의 강인한 투쟁으로 원하청 공동투쟁의 맨 앞에 용기 있게 나선다면, 드높아진 사기와 결의로 05 임단투 승리와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반드시 쟁취하게 될 것이다.
시험공부 안하고 백점 맞으려는 도둑놈 심보로는, 비참한 하청신세 영원히 못 벗어난다.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활기차고 왕성한 활동과 투쟁을 기대합니다!


현자비정규노조 3대 대의원선거 결과

사업부 / 선거구 / 선출인원 / 총유권자 / 투표자수 / 당선자

1공장 세종A / 1 / 33 / 26 / 황준희
      세종B / 1 / 31 / 28 / 최정민
      신오·화진A / 1 / 42 / 35 / 조문석
      신오·화진B / 1 / 25 / 15 / 정상준
      성화A / 1 / 27 / 24 / 박현제
      성화B / 1 / 37 / 31 / 조판호
      광덕 / 1 / 43 /30 / 정병은
      소림·해안 / 1 / 29 / 27 / 최성업

2공장 재현 / 1 / 53 / 44 / 이상수
      보광 / 1 / 39 / 28 / 김정훈
      명은·현진 / 2 / 58 / 51 / 김성식·김정태
      부경 / 2 / 55 / 50 / 이도한
      영 / 2 / 57 / 53 / 이진환·최용국
      신한 / 1 / 29 / 28 / 최한영

3공장 그린B / 1 / 43 / 32 / 변형규
      대진A / 1 / 38 / 32 / 김영선
      대진B / 1 / 29 / 22 / 문동현
      두현A / 1 / 27 / 22 / 황금철
      두현B / 1 / 26 / 20 / 박재학
      용문 / 1 / 37 / 23 / 정윤석
      금창 / 1 / 54 / 44 / 김동준
      성진B / 1 / 25 / 20 / 이재걸
      일성A / 1 / 31 / 23 / 김경석
      선영 / 1 / 38 / 28 / 김영식
      아진 / 1 / 45 / 26 / 정병재
      현대세신 / 1 / 46 / 32 / 한기선
      현보 / 1 / 26 / 23 / 이원우
      영진 / 1 / 32 / 30 / 정종식

4공장 신한·계림 / 1 / 29 / 22 / 김태윤

5공장 의장51부 / 1 / 28 / 15 / 임선우
      의장52부 / 1 / 48 / 29 / 박경렬
      도장5부 / 1 / 33 / 19 / 정영미

통합  대연 / 1 / 48 / 46 / 강성민

총35명


현자비정규노조 임시대의원대회

[안건]
쟁의발생 결의의 건 / 쟁의대책위원회 구성의 건
투쟁기금 결의의 건 / 기타

☞ 일시 : 7월 15일 (금) 오후 6시
☞ 장소 : 현자노조 대회의실




No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273    [공동유인물10호] 울산 아산 전주, 한날 한시 총파업을 꿈꾼다! 현대차비정규연대회의 2005/07/22  4114
272    [유인물] 쟁의행위 찬반투표 92% 찬성으로 압도적 가결!!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21  2983
271    [공동유인물9호] 울산·아산·전주, 공동 총력투쟁 시동!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18  3506
   [불파유인물28호] B조 조합원 350명, 본관 앞 결집!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18  4296
269    [불파유인물27호] 총력투쟁을 위한 체계정비 박차!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12  3832
268    [불파유인물26호] 6백조합원, 본관 앞 결집!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09  3485
267    [공동유인물8호] 지역의 울타리를 넘어 현자 비정규직 공동투쟁 결의!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09  3727
266    [불파유인물25호] 연대하면 승리! 따로가면 패배!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09  3436
265    [공동유인물7호] 전주비정규지회, 2시간 파업으로 생산라인 정지!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7/01  3800
264    [불파유인물24호] 조합원의 단결투쟁으로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하자!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6/29  3649
263    [불파자보] 1공장 의장부 비정규노조 가입 성공적 결실!!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6/13  3480
262    [집단가입 선전물] 노조가입!→원하청 공동투쟁!→정규직화 쟁취!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6/10  3289
261    [불파유인물23호] 하청사장들은 비정규노동자 빨아먹는 흡혈귀! [1탄]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6/13  4420
260    [불파유인물22호] 불법파견 원하청 연대회의, 조직화 방침 확정!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6/05  3411
259    [불파유인물21호] 현대자동차(주)의 불법파견 특별교섭 거부에 대한 현자비정규노조의 성명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25  3786
258    [불파자보] 51라인 비정규직 1백여명 해고 위기! 현대자본은 정리해고 즉각 철회하라!!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23  3580
257    [공동유인물6호] 현대자동차 채용비리 사태에 대한 현대차비정규연대회의 성명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21  4497
256    [공동유인물5호] '불법파견 특별교섭 방침' 만장일치 결의를 뜨겁게 환영한다! 현자비정규연대회의 2005/05/12  3444
255    [불파비유17호] ‘불법파견 교섭 방침’ 만장일치 결의를! [3]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10  3754
254    [불파비유16호] 현대자본의 적반하장! 정말 기가 막힙니다! 감시 사찰 폭력에 허위사실 유포까지!! 현자비정규직노동조합 2005/05/07  3661
  이전 [1][2][3][4][5][6][7][8] 9 [10]..[22] 다음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lifesay
Produced by
WooSangSU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울산 북구 양정동 700번지 현대자동차 내  E-mail: hjbtw@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