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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현대차비정규연대회의
제목   [공동유인물10호] 울산 아산 전주, 한날 한시 총파업을 꿈꾼다!
[발행]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연대회의
[공동발행인] 김상록. 홍영교. 김형우
[발행일]: 2005. 7. 22

불법파견 정규직화! 사내하청 직접고용! 비정규개악안 저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연대회의
현자비정규직노조 / 현자아산사내하청지회 / 현자전주비정규직지회


  울산·아산·전주, 한날 한시 총파업을 꿈꾼다!


21일(목), 불법파견 특별교섭 거부 규탄, 총력투쟁 선포 공동기자회견


그동안 마치 잠들어 있는 것처럼 침묵해왔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 사이에서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향한 열망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6월 비정규직 조직화 기간을 거치면서 조합원 수가 3.000명으로 불어났다.  
이 기세대로 전진한다면 1만 여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궐기하는 것도 단지 헛된 꿈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 단지 시간이 필요했을 뿐이다. 불법파견을 저지르고도 단 한 번도 반성과 시정노력을 하지 않는 ‘현대자본을 제외하고 이제 그들의 파렴치한 범죄행위’에 분노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비정규직이 있어야 정규직의 고용이 보장된다는 사탕발림이 사실은 ‘비정규직을 더욱 확대해서 정규직에 대한 구조조정을 가속화하기 위한 수작’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현대차 비정규 연대회의>는 공동기자회견을 통해서 불법파견․ 노조탄압 등 현대자본의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낱낱이 폭로하고 불법파견 특별교섭에 응할 것을 촉구하였다.
만일 또 다시 현대자본이 안일한 판단으로 불법파견 특별교섭을 거부한다면 현대자동차 1만 여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4만 정규직 노동자들의 강력한 투쟁에 직면할 것이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 당당히 총력투쟁을 선택했다!

비정규직 3주체의 공동투쟁의 결의에 따라 7월 20일(수)을 기해 울산 /아산/ 전주에서 동시다발로 [쟁의행위 찬반투표]와 [총력투쟁 결의서명] 이 실시되었다.                                  
그 결과 울산에서는 92% 압도적 찬성으로 쟁의행위에 표를 던졌고 아산과전주에서도 압도적 다수가 총력투쟁을 결의하였다.

이는 그동안 노동부의 불법파견 판정에도 불구하고 ‘완전도급화’를 골자로한 쓰레기같은 ‘개선계획서’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우롱해왔던 현대자본에 대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단호한 심판이다. 또한 182,7명이 단호하게투쟁을 선택함으로써 8월 총력 투쟁을 힘차게 결의한 것이다!
지역적 장벽을 넘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하나다! 이미 전주에서는 파업투쟁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고 아산도 의장부 5개업체의 특근거부 투쟁을 시발로 더욱 강고한 투쟁을 결의하고 있다.

이제 울산 아산 전주가 각개약진을 넘어 전주 동지들의 투쟁을 엄호하고 더욱 확대하여 명실상부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 전체의 총력 결사투쟁으로 승화시키자! 1만 여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 앞에 현대자본을 무릎 꿇게 하자!  

울산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총조합원 1,881명
투표자 1,234명(투표율 66%)
찬성 1,132명
투표자 대비 92%
총조합원 대비 60%

아산 결의서명 결과

250명

전주 결의서명 결과

445명





전주비정규직지회

금일 오전 10시부터, 6시간 부분파업 돌입!

전주 비정규직지회는 4차례의 파업이후 교섭촉구를 위해 평화기간까지 설정하면서 지난 20일 4시간 부분파업과 21일 파상파업을 현대차 원청의 파업유보 요청으로  교섭에 나오기를 기대하며 21일 17시까지 기다렸다.
하지만 원청과 하청 사장들은 우리의 기대를 깡그리 저버리고 교섭장소에 절대 나오지 않겠다고 통보해 왔다. 지회는 지난 20일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지회 집단 교섭에 나오지 않을 경우 오늘(22일) 10시부터 6시간 부분파업을 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따라서 사측은 오늘 6시간 부분파업을 시작으로 전주 비정규직 지회의 강력한 투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비정규직 지회 조합원 동지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교섭에 나오기를 기대 했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비정규직 동지들을 속여 왔듯이 현대자본은 우리를 또 한 번 우롱하는 행동을 했다. 이제 참는 것에도 한계가 있다
우리의 갈 길은 확실해 졌다. 평화적인 대화 조차 거부한다면  총파업 투쟁으로 생산의 타격을 가함으로써 응징할 것이다!

파업투쟁 방침

1. 7월 22일 오전 10시부터 6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한다.
2. 전 조합원은 파업프로그램에 따라 파업을 수행한다.
3. 노동부 앞 금속 전북노동자 결의대회는 전 조합원이 사수한다.
4 .비정규직 지회 전 조합원들은 한치의 흔들림 없이 파업투쟁 방침을 사수한다.


아산사내하청지회

23/24일 특근 전면거부, 불파투쟁 승리를 위한 전조합원 단합대회 실시


아산 사내하청지회는 6월 조직화 완료 이후 교육 및 출투, 집회 투쟁 등을 통해서 조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노조가입을 하더라도 움츠려왔던 모습을 탈피하고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지난 20일(수) 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지회 조합원 교육을 실시하고자 하였으나 원청관리자 200명이 현자노조 아산본부 조합원 교육장을 물리력으로 봉쇄하는 일이 발생했다. 조합원 교육을 하고자 했는데 ‘시설물 보호’라는 어처구니없는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상식이하의 탄압을 자행한 것이다. 이에 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은 로비에서 파업가를 부르며 강력히  항의하고 아산본부 노조사무실에서 예정된 교육을 진행하였다.
그러나 탄압은 더 큰 투쟁을 부를 뿐이다. 지회는 23/24일 양일간 특근을 전면 거부하고 단합대회를 실시하여 8월 총력투    쟁을 준비하기로 결의하였다. 이번 특근거부 투쟁은 의장부 5개 업체를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지만 향후 조직력을 더욱 확대하여 쟁의권 여부와 무관하게 전 업체가 참여하는 결사항전․ 전면전도 불사할 것이다!

불파투쟁 승리를 위한 전 조합원 단합대회
  ❍ 일시: 7월 23일(토) 오전 9시  
  ❍ 장소: (구)선도중학교(선장 사거리 부근)


<속보> 하이닉스 매그너칩 사내하청지회 전원 불법파견 판정!


7월 21일(목) 오후 3시 대전지방노동청은 하이닉스 매그너칩 사내하청지회의 불법파견 재진정 결과를 발표하면서 (주)인화,   (주)성훈테크놀러지, (주)에프엠텍 등에 대하여 모두 불법파견 판정을 내렸다. 이는 기존의 판정을 뒤집는 것으로 대단히 이   례적인 일이나 노동청 앞 단식농성, 노숙농성 등 하이닉스 매그너칩 동지들의 피어린 투쟁으로 쟁취한 결과이다. 이에 민주   노총은 즉각 성명을 발표하고 정규직화를 촉구하였다.
이번 판정으로 불법파견 전선은 더욱 확대되었다. 금속노동자들의  총단결 총투쟁으로 불법파견 정규직화 반드시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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